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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지폐에도 불신지옥!!

세상살이

by 채색 2009. 8. 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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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지폐를 발견했습니다. 1000원짜리 지폐인데 보라색 도장으로 '불신지옥'을 찍어놨습니다. 명동을 지날 때 흔히 보는 불신지옥, 가끔 지하철에서도 보고, 최근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도 하더군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저의 누나 둘도 교회를 다니고 매형은 일주일에 두세번이나 교회를 가는 독실한 신자입니다. 당연히 믿음이 있으니까 다니겠죠. 저는 종교가 없다기 보다 저만의 믿음이 있으므로... 패스~ 종교는 사람을 참 부지런하게 만들고, 그 믿음은 큰 일을 해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매형을 보면서 굉장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그러나 가끔씩(자주인가??)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생사를 달리하기도 합니다.)
 
저는 예수님이 결코 자신의 믿는자만 천국에 보내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낸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단지 '믿음' 만으로요. 모자란 인간이 어찌 그의 존재를 확신하며 '믿는다', '안믿는다' 하겠습니까.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착한일?? 을 하더라도 지옥에 가는겁니까? 믿지 않은 괴씸죄로 거는건가요?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이??)

불신지옥.

너무 못난 말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지폐의 앞 뒤면 모두에 도장을 찍어놨습니다. 에고... -.-a>>


<< 명동에 가면 항상 볼 수 있는 '불신지옥' 부스. 예전처럼 크게 하지않아서 좋긴 합니다만 썩 그리 보기에 좋은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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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1:56
    혹시나. 역시나네요
    항상 여기나저기나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뿐이네요.
    목회자의 자녀로 살면서도 주님에게 가까이가지못했다가,최근와서야
    회개하고 다시 믿음을 키우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 슬프네요.
    이렇게 지폐에 뭘 써놓는 건 잘못된행동입니다.
    하지만, 진실된 기독교 마음 까지 아니 저희까진 욕해도되니까 성경말씀 그리고
    허황된 말로 이나라 이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주님까진 욕하지마셨으면좋겠네요.
    마지막으로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형제자매님들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여기에 글올리셨던 순수한믿음 가진기독교인분들에게 많은 감동 은혜받고갑니다.
    여기저기에서 오는 핍박속에 굴하지마시고 끝까지 그 아름다운 믿음 지켜나가시는 성도 되시길 바랍니다.^^

    나는 기도를 쉬는죄를범치 않으리 이나라를 사랑하기에
    순교자들의 피로 갚주고 산 나라 어둠에게 내어주지않으리
    나의 기도가 이나라 살릴수있다면 나는결코 이기도를 쉬는죄를범치않으리
    우리 기도가 이나라 회복할수있다네 피로멍든 낙타무릎 간절한 눈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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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2:55
    언제나 기독교환자들이 문제
    개인이 미치면 정신병 다수가 미치면 종교
    대한민국에서 추방되야할2개의존재
    1.MB 2.기독교환자들(not 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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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3:00
    니들이 믿던 말던 서로 패고 허벅지를 찌르고 뭘 하던 말던 상관 안할 테니까

    우리한테 종교같은거 강요하지마라 길가다가 잡히면 조온나 짜증나니까..

    불쌍한 인간들이 거기에 빠져서 미치고 가산 탕진하고 그러는거 티비에 가끔 나오는데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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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8:37
      제대로 된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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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8:48
      강요가아니고 권유죠

      뭘 잘못생각하시는듯

      그리고 당신이 진짜 불쌍한 인간이라는거 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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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3:29
      믿기 싫은 사람한테 믿으라고 하는건
      권유가 아니가 강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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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08:47
    흠...-_-;;;

    학교다닌다고 다 공부잘하는게 아니듯이

    교회다닌다고 다 신앙생활 잘하는게 아니잖아요?

    기독교인들 교육잘시키라고 하면

    학교생들은 전부 공부잘해야 되는거 아님??

    이치가 그렇잖소

    따지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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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열폭 쩐다 ㅋ 계속 답글 적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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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0:37
    미친싸이비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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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0:49
    전런짓을 하니 예수쟁이들이 싫어!!! 아! 짜증! 세기말 사업이 종교사업이라더니.. 짱나게 돈에다가 저런짓하는것들이 지옥에 나가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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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0:58
    예수가 평행우주 이론 빅뱅이론 다 만들었나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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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0:59
    여기에도 알바생들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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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들 천국가고 싶은거 믿는거 아냐 솔직히?? 교회다니고 헌금내고 기도하고 찬송가부르고 선교하고..
    다 목적은 천국가려고 하는거자나
    그러면서 겉으로는 남을 사랑하는 척 봉사하는 척
    진심으로 남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치사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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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6:31
      아니요

      저희는 그 사랑을 더알리고 믿고싶은데 믿지못하고,
      환경적으로 열악해서 그사랑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도 헌신하면서 사는겁니다.
      참고로 헌금 내는것을 색안경끼시고 보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헌금은 강요함으로써 내는게아닙니다.
      자신이 정말로 주님께 감사할때 내는거구요.
      자신의 환경에따라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헌금은 인간이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것이지 월 회비 그딴게아니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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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1:08
    글을 쓰신분께서 아직 자기 자신에겐 예수님에대한 믿음이 확실히 있다고 하지않으셨잖아요 ^^;
    그래서 윗글과 같은 글을 남기신 것같아요~.!
    성경에서도 써있듯이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직 믿음에 확신이 없으신 분은 윗글과 같이 많이 말씀들하시죠;;ㅋ
    그런 분들을 볼때마다 참 안타깝습니다..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저희의 죄를 사하여주시기 위해 모진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가까운 것에 예를 들면 가슴에 와닿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자기에게 어떤 용서치 못할 죄가 생겼는데 그 죄를 대신하여 그 값을 치뤄주기위해 자기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채찍을 맞고, 사람들에게 비난받으며 돌맹이에 맞고, 가시면류관을 머리에 쓰며 피흘리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돌아가셨다고 생각을 해보면 저절로 눈물이 나며,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을 가슴깊이 느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글 과 같이 쓰신글에 대해 회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GOD BLE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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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1:21 신고
    이제는 양면 도장을 -_-; 독한 것들. 헌금 낼때도 그 지폐 내려나? (천원짜리는 받지 않으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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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1:22
    난 그냥 나에게 종교의 자유를 주면돼
    내가 믿고 싶음 믿고 믿기 싫으면 안믿고
    강요하면 하려던거까지 하기싫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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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1:37
    지능 기독교 안티가 아니시면 안 하느니만 못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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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1:55
    이건 종교적인 문제보단 사회적인 문제인것같네요. 과연 이런 (이딴) 식으로 설교를 하는게 올바른 방향인지.
    소음공해라고 판단될수있는 확성기로 하느님믿으라고 큰소리를 길거리에서 내가며 이젠 지폐에다 "낙서"까지 해놓다니..
    정부에선 이 행동에 대한 해결책을 빨리 찾아내야 할텐데.
    지금 까지 가본 외국나라중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도할때 이렇게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면서 전도하는곳은 아직 한국밖에 못본거 같습니다.
    전도를 하려면 제발 올바른 방법으로 다른사람에게 피해안주게 했으면 합니다.
    진절머리가 나는군요, 같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관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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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2:28
    위에분 말에 동감입니다,
    불신지옥 외치는거 시끄럽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누가 예수몰라 불교믿고 하느님몰라 기독교 못 믿습니까?'

    법정스님이 하신말입니다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을 나는 당최 이해 할 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제발 괜히 다른 나라갔다 붙잡혀 무고한 시민의 세금이나 낭비말고 믿기원하는 사람끼리만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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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2:56
    적어도 교회에서 하는 자선행위와 봉사만큼은 욕먹는게 당최 이해가 안감
    솔직히 여기서 선교 활동 욕하는 사람들중에서 기부를 얼마나 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구제 해줬는지 궁금하네요
    선교 활동은 단순히 하나님을 알리는 거에서 끝나는게 아니예요
    물론 기부금 나오는 족족 등쳐 먹는 나쁜 교회도 있겠지만
    그런사람들은 믿음이 부족한거니까요 기독교에서 그런걸 가르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의 죄가 어째서 종교의 죄가 되어야 한다는거죠? 테러 때문에 이슬람 종교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기독교인들중에는 정말 사랑으로 사람을 대하고 구해주는 사람들있어요
    '사랑' 이 모토거든요? 몰라요? 기독교는 사랑 불교는 자비 초딩때 도덕책에 나오는구만
    우리동네 어떤 교회는 자기 건물다 무너져 가는데 돈 모아서 외국인 노동자의 집 번듯하게 지어논 교회 있습니다.
    그 교회의 한 일원만큼이라도 좋은 일한사람 있는지 궁금하네요
    기독교가 워낙 큰 단체인만큼 통제력이 떨어지고 점차 변질되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이요 !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기가 가진신념을 통해 다른사람을 구해주는 사람도 있다는걸 생각해주세요
    단순히 기독교인이라고 욕할께 아니라 그 기독교를 망치고 있는사람을 욕하세요
    그리고 솔직히 기독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그런 비난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마녀사냥하고 다를게 뭔가 생각도 되고요
    윗분중에서 꼭 알고 비판해야 하냐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그면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다른사람들 욕하니까 나도 같이 욕한다 뭐 이런 거임?
    그리고 아직도 제작년얘기 끄집어 내는 분들있는데 휴...
    저기요 모두 그사람들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분들은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있기때문에 그곳으로 간거예요
    나라에서 거기 가지 말라고 막은것도 아니고 위험하니깐 경고 했을뿐이고요
    여행갔다가 일하러 갔다가 무고하게 북한에 억류된사람들 그리고 기자생활하러 갔다 잡힌사람들
    그사람들은 뭐 봉사하러 갔다가 잡힌거임? 그분들도 나름의 일을 하러 갔다가 잡힌거 아니예요 그게 그사람들 잘못이예요?
    모두 그나라가 욕을 먹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세금 탓하시는 분들 기부금은 기분좋게 내면서 사람살리는일에 몇푼낸게 그렇게 고깝고 아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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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3:32
      아프간 피랍사건 이후로..
      순수하게 자원봉사, 자선행위로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들 원하는게 있어서 하는거잖아요.

      그들이 많은 사람들을 구제해주기도 했지만
      그 때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 비용이 엄청 많이 들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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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4:28
      기독교란 기업에 슬로건이군요. 일반 기업은 물건을 팔때 광고를 하지만 기독교에서 예수와 성경에담긴 믿음을 팔고있는데 팔기만 하면 믿음을 사는사람이 있을까요? 이미 믿음을 구입한 신자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하는 선교나 봉사활동이 일반 회사로 치자면 기업홍보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렇게 해야 더 많은 신자들이 모이고 더많은 자금이 기독교에 몰리니 참으로 탄탄한 기업이 아닐수 없네요 기독교 ㅋㅋ 당신들은 순수하게 봉사활동 이라지만 비 종교인인 제가볼땐 홍보하러간것 뿐이지 그리 순수해보이지 않네요. 가지말라고 한곳을 불법적인 방법까지 동원해 들어가서 결국 국가에 커다란 손실을 줬으니 욕먹는거에요 그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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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사람들은 사이비다. 진정한 기독교 인이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사람들과 우리는 상관이 없다. 그럼 도대체 자기들을 욕먹이고 있는 그 사람들을 고쳐볼 생각을 안하지요? 분명 기독교로써도 그런 사람들이 도움되지는 않을텐데. 안믿는 사람들을 선교하기 보다는 자신이 정말 참된 기독교 신자라고 생각한다면 안그런 기독교 인들을 먼저 교화시킨 후에 말을 하세요. 자신들과 상관없다고 사이비라고 치부하지 말고!!

      예를 들어 일부 경찰이나 공무원들이 비리를 저지를때 그사람들이 일부라고 경찰이나 공무원들 욕안하실겁니까? 그사람들도 경찰이고 공무원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욕할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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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14:35
    추가로 우리 젊은 군인들이 그토록 고생하며 현지에 불상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당신들말로 사랑)을
    줬는데 선교사들 피랍되니 기독교단체에서 당장 우리군 철수하라고 정부 압박했죠? 그사람들이 거기 놀러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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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23:00
    애시당초 현재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입니다. 종교국가라구요

    그런데 지폐에 예수님은 커녕 기독교인물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대통령님도 독실한 장로님이시고 이땅에 대부분이 기독교인인데

    일부 사단에 빠진 무리들때문에 머하나 맘대로 할수가없어요

    내 정치 예길 안하려햇는데 하게되네요 정치도 그래요

    잘해보겠다고 하면 힘을모아서 협력하고 기도해주진 못할망정 이게 무슨꼴입니까

    항상 일부의 이기적인 무리들이 문제더군요. 모두 참회하셔야합니다 반성 하셔야해요.

    다시 지폐예기로 돌아와서 얼마나 갑갑하면 도장을 찍겟어요 다여러분 구원해주려는건데

    그니까 아예 지폐에 예수님 넣자고요 아제말은 후..아 열받아서 글못쓰겠네요

    한가지만 명심하세요 불신지옥 우습게 보시면 큰코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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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5 23:29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웃기네요 단순히 믿는사람 많으닌깐 우리나라는 기독교국가?ㅋㅋ
      ㅋㅋㅋㅋㅋㅋㅋ님덕분에 실컷웃다갑니다
      지폐에 예수얼굴이라도 박아야 되나요?
      그 지폐에 도안이 떠오르네요

      최초 10원지폐 앞면 예수 뒷면에 십자가
      뒷면에 커다랗게 '불신지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구원하는지 어쩐지 누가 알아요?
      지옥이랑 천국이 실존한다는 증거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는
      인간들 구원하기 위해서는 지폐손상하는 위법짓거리를 해도 된답니까?ㅋㅋ

      참, 모든인간은 '하느님 아들 딸'이시라면서
      안믿으면 지옥불에 던집니까? 한심합니다
      불신지옥ㅋㅋ우리나라가 기독교국가라는건 누가 씨부려 싸던가요
      불교믿는 사람도있고 통일교인지 뭔지 하는
      돈싸다받치는 종교도 있고 천주교에 종교 많습니다

      아 웃겨서 5만원짜리에 뭐 예수라도 들어가야 하나,

      이러고 있는 그쪽이나 참회하고 반성하세요

      완전 지능적 기독교 안티
      그쪽은 종교 우습게 보시면 큰코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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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6 10:27
      '당당한 기독교인'님아 제발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말하지 말아주세요.
      더군다나 당신이 예수님을 섬기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예수님께서는 신이면서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
      인간이 되어서 마치 인간이 개미가 되듯(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수모와 고통을 참으시면서까지 우리를 위해 우리 인류를 살다 돌아가셨는데, 님이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그렇게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말씀하셔서 너무나도 희생하시고 우리를 위해 너무나도 절실히 기도하신 예수님의 선한 모습이 오히려 욕을 먹게 됩니다.
      하나님도 자신이 태어나게 된 국가의 법을 잘 지켜 모범국민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원하지 님처럼 사실이 아닌 걸 우겨가면서, 또 지폐에 낙서하는 듯, 스님을 폭행하는 듯, 지하철에서 소리질러 남들에게 피해주는 둣이 하나님을 알리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욕먹이고 땅에 떨어뜨리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믿으시는 분이라면 부디 행동처신에 더욱 남들보다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를...'당당한 기독교인'님아 please... 지폐에다 낙서해 법치국가의 법을 어기고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서 복음을 전하려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절대! 원하시지 않으며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이 일로 인해 기분 상하신 모든 분들...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단, 어딜 가나 실수가 많고 흠이 너무나도 많은 인간의 집단이기에, 그 집단의 몇몇 잘못된 행동을 보시고 그 집단 자체를 평가하지 않아주셨으면... 그 집단 전체를 파헤쳐보시고 관찰하신 후에라도 그 집단을 그때서라도 판단해 주시는 것이 옳은 평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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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7 10:32
    tv 의 다큐멘터리에서 동남아에 인류 최후의 구석기 삶을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 방영되었습니다. 이들은 그저 소박하게 자신들이 먹을 양식을 기르고 채집해서 하루하루 자신의 조상신을 섬기며 살아가는 이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여러 문명집단들이 이들과 접촉 하였습니다. 이들 중 다수의 종교 집단들이 이들을 자신들의 종교로 개화 하고 문명화 시키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그런 것을 원하지도 않을 뿐더러 자신의 삶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인류는 이들을 문명화 안시켜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문화를 보존하는 것이 이들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달림을 계속 당할텐데 정말 안쓰러웠습니다.

    그럼 여기서 문제 인데요. 과연 어떤 종교 집단이었을까요 라는 문제를 여러분에게 냈을 때, 과연 사람들의 대부분의 응답은 무엇일까요?
    그문제의 정답이되는 죵교는 분명 반성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