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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닥터피쉬~

여행

by 채색 2009. 9. 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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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산에 갔다가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구었습니다.
간질간질하다싶어 발을 봤더니 잘 보이지도 않던 물고기들이 주변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찜질방이나 까페같은 데서 물고기들을 데려다가 '닥터피쉬'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사람들을 끄는걸 봤었는데 이 야생의 물고기가 그 '닥터피쉬'처럼 하는 줄은 몰랐네요.
^^ 



 

<추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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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08:37
    와...멋진 체험이군요. 발은 시려보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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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08:44 신고
      시려 보이는군요. 깊은 골짜기라 물이 많이 차가웠거든요. 또 계절도 변하는 시기라.. ^^ 눈썰미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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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08:47 신고
    신기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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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09:3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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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의 자연이 주는 경험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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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2 13:48 신고
    어딘가요?
    그 물고기들 포식했겠군요....ㅎㅎ.

    '발주인 자유채색'이란 문구가 압권이네요...
    잘 봤습니다.

    그리고 추석 잘 보내세요.
    보름달 보고 소원 많이 비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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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1 23:03
    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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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3 17:44
    이보세요. 단돈 5만원에 사람과의 약속을깨버린 사람 아닙니까? 사람이 적어도 5만원 더받고 싶으면은 말을 하면은 되지 연락이나 끈고 다른폰으로 문자보내면은 문자대답해서 5만원 올려부르고? 당신이 그러고도 나이값한다고 생각합니까?
    참 할말이 없네요. 그런식으로 세상살지 마십시요 . 5만원 더 받을라고 한 행동이 나중에 그대로 다른사람한테 돌려받습니다.
    지금이 5만원이 나중에 당신한테 몇배가 될수 있으니 인생똑바로 사세요. 그리고 나이어린사람한테 부끄럽지 않소?
    사람이 나이값을 해야지?어떻게 그렇게 사시오? 직장인이라면은 그렇게 5만원에 비참하게 인생을 살아야겠소? 당신도 입이 있으면은 말을하시오 그렇게 문자보내도 씹으면서 살지마시고요. 내 당신같은 사람 첨보오. 자주 여기 방문해드리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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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5 17:02 신고
      무슨말씀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글은 또 언제 지웠다구요? 정확히 무엇을 말씀하고 싶으신 것인지, 다른 사람과 뭔가 안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제 메일로 자세한 사항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ungxxx@hanmail.net 혹시나 slr클럽에서 제 아이디를 친구가 같이 쓰고 있는데 친구와 문제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여튼 요즘 바빠서 블로그 활동도 못하고 집에도 제대로 못들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타인과 5만원 가지고 실랑이를 벌일 여유조차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