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특이하신 분들이었군요. ㅋㅋ
남 집짓는 일에 제일처럼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주 건강한 심신의 디엔에이가 느껴졌습니다. ㅋㅋㅋ
홍성 떠나기 전 우리집에 한 번 초대하고 싶습니다.
우리집 꼬맹이들에게 원대한 포부를 심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주, 작업장에서 뵈요~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입니다.
채색님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여행관련 카테고리에서 히말라야 사진들을 봤는데
하얀색에서 붉은 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네요. 별들도 너무 많고요. 저도 꼭 가보고싶네요~ 구독신청하고 갑니다. 그럽 저희 공식블로그 http://gniblog.org/ 에도 한 번 방문해주세요~
나는 원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 많이 반가웠습니다
언젠가는 시골로 갈거야 라면서도 이런 저런 안되는 이유를 찾네요
많이 부럽습니다
도시를 떠나 걷는 걸음 걸음이 점점 가벼워지리라 생각됩니다
그곳에서 받는 기운을 도심의 쳇바퀴를 도는 사람들에게 많이 전해주세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지-영인이 엄마에요. 병원은 잘 다녀오셨는지, 다리는 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불편한 시골집에 묵으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두 분 가시고 나니 집이 휑~한 것 같고, 서운함도 들고, 미안함도 들고 그러네요. 아침에 예지와 인이가 깨서 이모와 삼촌을 찾더라구요. 이모 다리 치료하시고, 나중에 또 만날거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모니카 선물 너무 고마워요. 두 분 덕에 웅크리고 있던 제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두 분 결혼식 때, 그리고 안동에 자리잡으시면 꼭 연락주세요. 벌써부터 유쾌한 유하씨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빨리 건강 찾으시고, 여행길도 무사히 마치시길, 여기 영양에서 아이들과 함께 기도할게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영인이랑 예지가 이모~하면서 깨워줘야하는데 영인이랑 예지 어디갔어~ 어디갔어~ ㅎㅎㅎ
어제 병원까지 데려다주셔서 감사했어요~ 피곤하실텐데... 혹시나 뼈에 문제 있을까봐 빨리 검사받자 했는데 다행이 그건 아니라서 상처치료만 잘 하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국토해양부 고소했던 것때문에 조사받으러 가요. 어제 병원에서 전화받고는 안그래도 올라왔어야 했구나..ㅠㅠ 그랬어요^^
여행길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참 큰 행복인데, 아름씨네 가족과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서 큰 복을 받은거 같아요. 진짜 편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예지 영인이도 무지 예뻐서 저도 빨리 아이를...?ㅎㅎㅎ
나중에 영양에서 다시 만나거나 아님 안동으로 놀러오시면 그땐 제가 맛있는 음식으로 답례할게요~ 아름씨는 앉아만 계세요^^ 빨리 다시 만나고 싶네요~ 즐겁고 편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연말에는 좋은 소식있기를 걸으며 기도할게요~ 열공ㅋ
지난번에 맛있는 스파게티도 대접받고 ....오래도록 기억될 정성 가득한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동강을 떠나시날 일때문에 영월에 가있어 두분 가시는 길 배웅을 하지 못한 내내 아쉬움....에
이곳 방명록에서 나마 사죄에 글을 대신 합니다....가시는날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내려...
줄곧 걱정을 했는데 여행은 어떻게 잘 하시고 계시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이제 소식이 궁금할때 면 이곳에 들려..보고듣고 하겠습니다...
우와~~~ 방명록에서 뵈니 더더더 반갑네요^^ 다음엔 버섯탕수육 해드릴게요~ㅎ 떠나는 날 폭설에 강풍까지 부는 바람에 가수리에서 지나가는 마을버스 타고 정선시내로 나갔어요ㅠ 지금은 임계면이라 내일은 백봉령을 넘어갈 계획이에요^^ 나중에 여행길에서든 다시 동강에서든 꼭 또 뵈요~ 즐겁고 따뜻한 봄날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
티스토리 가입은 초대장이 있어야 돼요. ㅠㅠ
이메일 주소 sungxxx@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릴게요~
저희는 영월을 거쳐 지금 정선에 있는 동강 내셔널트러스트 보전지역에 와 있습니다. (위치상 영월에 더 가깝지만요)
아쉽네요.. ㅠㅠ 영월에서는 영월성당에서 잤었습니다. ^^
저도 길 위에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잠이 안 와서 이것 저것 뒤지다 지난 겨울에는 준비중이던 블로그에 와 봤어요. 유하 페이스북에서 둘의 소식은 글과 사진으로 잘 보고 있구요. 성당을 나름 잘 이용하고 있던데 ㅋㅋ 아프지말고, 발에 물집 생기는거야 걷는 게 일인데 어쩔 수 없겠고, 무리하지 말고 잘 다녀요. 어차피 장기적인 여행이니까 급할 것도 없을거고... 다음에 시간과 장소가 허락하면 엄마랑 함 갈게요. 즐겁게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