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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ecoLife modify / delete reply

    둘이서 낳으셨다니.. 와우! 대단하세요 두분다!! 잘 나온 아기가 제일 대단한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좀 많이 늦긴 했지만.

    My-ecoLife 미수 드림

  2. My-ecoLife modify / delete reply

    둘이서 낳으셨다니.. 와우! 대단하세요 두분다!! 잘 나온 아기가 제일 대단한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좀 많이 늦긴 했지만.

    My-ecoLife 미수 드림

  3. My-ecoLife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좋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제가 사는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 휴가가 우리 설날처럼 가족들이 모이는 큰 명절 분위기라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는 인사가 별 위화감이 없어요, 독일에서는.) 힘찬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 잠깐 들렸습니다.
    My-ecoLife 미수 드림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음하하... 답변이 넘흐 늦었습니다.
      아기낳고 정신없었거든요~ ^^ 자랑삼아 말씀드리자면~
      저희 가정출산했답니다^^ 12월 17일에 집에서 둘이서 낳았어요~ ㅎ
      이 글을 다시 미수님 블로그에 가서 남겨야겠군요! ㅋㅋ
      곧 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My-ecoLife modify / delete reply

    불가능할 줄 알았던 '냉장고 없이 살기', 가능했다 -독일에서 대안 생태 냉장고 '켈러'의 매력에 빠지다.
    오마이 뉴스 기사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답답 사이트도 그렇고, 나무가 좋다 홈피도 정갈하니, 두 분 사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My-ecoLife 미수 드림 (http://my-ecolife.net/)

  5. 다정도 병인양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나무가 좋아요^^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네~ ^^ 반갑습니다. ^^

  6. good neighbor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채색님, 굿네이버스 또 놀러왔습니다.^^
    '달려라 자전거'를 통해서, 저 역시 세상 밖으로 힘찬 한 걸음을 내딛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자유로움, 인간 본연의 자연스런 감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8월 7일에 오셨는데 제가 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블로그를 한동안 손 놓고 있었거든요. ㅎ
      이제 무더운 여름이 다 지나갔으니, 환절기 감기를 조심해야겠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7. 참교육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채색님!
    새해는 참 어려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희망을 잃지 말고 우리가 할 일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동지들이 있어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고맙습니다~ 선생님 ^^
      그죠? 저도 이번 해는... 유독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그래도 힘내야죠!!

      다음뷰에서 활동하시는 선생님 같은 분들 덕분에
      더 힘이 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파르르  modify / delete reply

    채색님~~!!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몸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해도 건필하시구요^^
    고맙습니다...!!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파르르님~~ ^^
      아침 눈을 뜨니 정말 계사년이 밝았네요~
      부지런한 사람들은 일출도 보러가고 그러긴 하던데. ㅎ
      올해는 뷰에서 자주 뵐 듯 해요.
      작년에는 좀 게을러서 거의 활동을 안했지만요.
      파르르님도 내년 한 해 하시는 일 다 잘되시구요.
      건강하고, 아이들도 잘 크고!
      가족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9. 박정묵 modify / delete reply

    문경도 귀농,귀촌 하기가 좋습니다
    애로점도 내년에는 좀 해소 될거 같고요
    문경귀농귀촌연합회(카페)에서 정보 구해 보이소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박정묵님 반갑습니다.^^
      문경도 한 때 생각은 해봤었어요! 관심 고맙습니다~~
      저 글은 삼 개월 전에 겪었던 거거든요.ㅎ
      지금은 봉화에 자리를 잘 잡고 있습니다.
      고생 한참만에 땅도 구했구요. ^^
      까페에는 놀러갈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우연히자나다가 modify / delete reply

    웹서핑하다 우연히 제목만 보고 클릭을 했더랬죠..
    베스트로 선정된 글이라 잼나겠다 했는데..
    헐...제가 사는 동네 이야기네요...반가운 마음에 글 몇자 올려봅니다...
    여기 춘양에는 귀농 귀촌하신 분들이 엄청 많아요...
    정착을 잘 하신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못한 분도 계시더라구요..
    점점 노령화되어 일손도 부족하고 아이들도 줄어드는데 님같은 분들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1. Reply: 채색 modify / delete

      와~~ 반갑습니다. ^^
      글에는 춘양면 이야길 썼는데, 결국엔 봉화읍과 봉성면에 자리를 잡았어요^^
      춘양면에 가고싶었는데 알고보니 거긴 엄청 비싸더라구요!
      백두대간 수목원이 들어오면서 투기가 많이 됐나봐요.
      또, 살기 좋다보니까 말씀하셨듯이 귀농을 많이 해서 땅 값이 올라간 것 같구요.
      그래도 지금 잘 적응하고 정착해 가고 있답니다. ^^
      여튼,, 반갑습니다~